늦게 결혼하여 얻은 딸내미가 너무 예뻐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맞벌이 하는 엄마 아빠 힘들지 말라고.. 너무 순하게 자라져서 고맙기도 한
첫째딸~~~ 예쁜 딸냄 보고있자니.. 둘째 욕심도 나네요...
잘 꾸며주지 못하는 딸이.. 놀이방만 가면 완전 공주님이 되네요..
엄마 아빠가 먹는거 보며 침을 질질 흘리는 모습마저 너무 예쁘더군요...
어휴 졸려 하고.. 하품도 쫘악 하고
세상 모든게 호기심 거리인.. 우리 공주... 물끄러미.. 쳐다보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병원 가는 날 꼬까옷 입고 살짝~~~
50일 사진.. 역시 프로는 남달라요.. 잘 웃지 않던 우리 공주가.. 촬영작가님 앞에선 이렇게 활짝~~~
요즘 대세인.. 윤후를 살짝 담은 모습도....
제눈에만 그럴수도요... 윤후를 어디 닮았냐며...악플은 삼갈께요....
최고 장기인 버블버블 ㅎㅎㅎㅎㅎ 침으로 거품 만들기입니다.
물론 저희 부부 눈에만 예쁜 딸인거 알지만~~~
애기 사진 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솔이.. 앞으로 건강하고 밝게 자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