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1인 여학생입니다
이글을 보고있는분들을 선배라고 부를게요
선배들은 과거는 과거일뿐 이라는 말이 맞는말이시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틀린말인것같아요
학교생활이 너무힘들어요
몇주,몇달,몇년이 지나도 제 과거는 잊혀지지않아요
아무도 저에게 물어보지않고 그사람의 말만 듣고서 절괴롭혀요
전 지금 고등학교에서 아웃사이더로 살아가고 있어요
여기에도 끼지못하고 저기에도 끼지못하고 어떻게보면 왕따보다 더힘든거같아요
전 나약함덩어리인거같아요. 소심쟁이,열등감,우울함..
제가 무슨얘길해도 절믿어주지않는다면 이곳을 떠나는게 옳은행동일까요
이렇게 힘든것을 극복하면 강한사람이 될수있고 파이터가 될수있다는걸 알지만 견디기가 힘들어요
아무도 저에게 물어보지않고 남의 이야기만 듣고 절미워하고 이 억울함 어떻게 해야없어질까요
지금으로선 멀리 사라지고 싶어요
동정보다는 직설적인 조언을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