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2 흔녀입니다!!!!
친구랑 문자를 하다보니 저희 우정은 역시........
친구는 닮아간다더니ㅋㄱㄱㅋㅋㅋ
옛말은 틀린게 없는거 같아요ㅎㅎ
맨날 구경하다가 판쓸려니... 뒤죽박죽이라도 봐주세요ㅠㅠ
남친도 없고 먹을것도 없으므로 음슴체~~~
친구와 나는 맨날 같이다니는 베프임!
같은 반은 아니지만 월화수목금토일 다봄....
서로 비밀 엄청 많이 알고잇.......는게 아니라 얘가 말을 잘들어줘서 내가 고민을 좀 잘털어놓음!
그래도 자나깨나 말조심~~
이게아니라....어쨋든 몇시간 후에보면 되게 오랜만에 본것처럼 느껴짐ㅋㅋㅋㅋ
같이학원을 다니는데,학원 끝나고 서로 집가는길에 문자가옴!
ㅋㅋㅋㅋㅋ그랬음 나 똥 한번 밟아본적 없는여자임
근데 온갖 추잡한거 다겪음ㅠㅠ
오늘은 계단올라가는데 재채기해서......
ㅋㅋㅋㅋㅋ폰에 콧물 다묻음ㅠㅠ
개도 안걸린다는 망할 여름감기땜에ㅠㅠㅠ
폰은 무사함...빨리 집 들와서 깨끗이 닦음ㅎㅎ~~
그리고 친구얔ㅋㅋㅋㅋ슬리퍼 빨아야지~~??ㅎㅎ
제말투 거슬린다면 죄송해요
저도 제말투 거슬려요ㅠㅠ
만약 댓글이 달린다면 이친구와 에피소드 올리겠음!
그럼 2만 오천 팔백 육십원입니다^^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