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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다이어트 중이에요!

누나 |2013.08.22 23:43
조회 238 |추천 1
저는 18살 흔녀입니다 유럽에 살아서 남친이 안생기는진 몰라도 남친이 음스니 음슴체로 갈게여!
전 160에 65키로에 임박하는 돼지였어요.. 저는 그때 제가 뚱뚱하단 생각 못들었는데
여기서 학교다니다가 한국애들이 제 뒷담까는걸 듣고 그동안 빼겠다 말만하던걸 정말 빼고있네요
우선 8월22일 현재로는 56.6키로입니당
9키로 뺏어요!! 오예
진짜 전 고생하는게 싫었나봐요 여태껏 말만하고 안힘들고 되는 일 없다는데 전 안힘든 일만 찾아서 한거 같아요 다이어트 전까지는.
식탐도 엄청 많아서 먹기는 진짜 돼지처럼 먹고 맨날 늘어져 있었어요..ㅠㅠ
그러다 이제 방학에 접어들고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우선 하루에 8공기씩 먹던 밥을 끊었습니다
하루에 한숫갈 먹고 런닝머신 30분에서 1시간, 윗몸일으키기 50번정도 했던거같네요..
그렇게 하다보니 어느덧 61키로정도로 내려와 있더라구요.. 솔직히말해서 이때 살 많이 안빠졌어요. 막 시작해서 그런지는 몰라도요.. 진짜 처음이 힘들더라구요.
친구들이 놀자고 부르면 먹게되는데 와 참기도 힘들고 진짜 포기하고 싶었지만 참고 더 했습니다. 근데 너무 조금먹고 무리했는지 하루는 쓰러져서 말이 아니었죠.
그 후로는 하루에 한공기씩 먹어요! 그리고 타바타, 런닝머신, 각종 근력운동들과 줄넘기를 2,3개씩 묶어서 조합해서 운동해요!!  정체도 얼마 안오고 밥이 전보다 잘 들어가는 편이니 몸에 힘도 생기구요, 학생이다보니까 공부하는데 토플이나 에스에이티 할때도 체력적인 부담이 덜해졌어요!!
그렇게 어느덧 3달째 10키로 가까이 뺐네요. 매일 과외에서 보던 친구들은 저 살빠진거 잘 몰라요ㅋㅋㅋ 가족들도요. 근데 한국에 갔다 온 친구들은 바로 알아봐주네요!! 많이 빠졌다고ㅠㅠㅠ
그래도 아직 평균 체중에 들어온거 뿐이지 날씬해진게 아니니까여! 앞으로 48키로까지 쭉 할 생각입니다! 저는 이번에도 2~3개월 잡고있어영ㅎㅎ
답은 진짜 식이조절과 운동밖에 없어요 그 중에서도 식이조절이 10중에 8을 차지하는거 같아요. 다이어트에 대한 다른 방법 전 솔직히 믿지 않아요
생활에서 조금만 바꾸고 조금만 양보하면 마음도 가볍고 몸도 가벼운거같아요!ㅎㅎ
우리 다이어트 열시미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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