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아직 십대인 여중생입니다.
전 저희동네 알바를 고발할려고합니다.
무시하지말고끝까지읽어봐주세요
저희동네C회사편의점에 카운터알바가 여자로 바뀌었는데요, 그 전 직원까지 불친절 못 느꼈습니다.
마냥 옆집에 사시는 분 같이 착하게 대하여 주셨습니다.
근데 이번에 이 여자 직원은 좀 불 친절 하네요. 학원을 마치고 우유를 사 먹으러 갔습니다.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갔죠. 뭐라뭐라 이야기를하는데 잘 못 들었습니다. 인사인줄 알았죠 그래서 네~ 이러고 우유를 고르고 카운터를 갔습니다.
근데 여자가 좀 빡친 표정으로 손님제가하는말못들었어요? 이말을 좀 친절하게 말하면 제가 아 무슨말하셨죠? 소리가 잘 안등었네요ㅜㅠ 이렇게 저도 말 할수 있는데, 싸가지 없게 좀 어이없다는 식으로 말하니깐 저도 무슨말하셨는지;이러고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근데 생각할수록 좀 짜증나네요. 그 따위식으로 말 할 꺼면 그 여자분이 큰 소리로 말하시던가; 왜 저한테 그러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여기서 짚고 넘어갈꺼는 제가 뭐 비교하긴 어린나이지만 G회사 편의점은 가면 어서오세요 G회사 편의점입니다 이런식의 인사라도 합니다. 그런데 아까 제가 잘 못 들었던거는 인사가아니라 저한테 뭘 부탁했던 말 입니다.
솔직히 인사는 기본중에 기본 아닌가요? 중딩들이 알바하는곳 가도 대학생이 알바하는 곳 가도 인사는 하는데 여기는 안하네요;
그리고 알바생이 손님한테 부탁을 하다뇨; 그렇게 카운터에서 폰이나 만지고 있을꺼면 부탁하지말고 자기가 하든가; 손님도 없는데 카운터에 앉아서 폰이나 만지고 있으면서 들어오는 손님한테 부탁이라뇨;; 좀 어이가 없네요
제가 아무리 어리지만, 제가 과민반응햇는지는 몰라도 조금 화났고 좀 어이없었습니다.
교복입고편의점오는학생들무작정무시하지말아주세요. 어리지만 화납니다. 아직 어려도 인간입니다.
그리고 뭐 오백원짜리 껌을 사든 오만원어치 과자를 사든 저흰 어디까지나 손님입니다. 대우 좀 해주세요...
읽어주신여러분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