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분들의 아픔을 대신할 방법은 이제는 없습니다.
아마 더 심각해질지도 모릅니다.
할머니분들은 나이드셨고 일본은 아직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으며
젊은층들의 역사 안보가 점점 퇴보하는 현 시점에서는 훗날 흐지부지 아무일도 아니였던 일처럼 될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위안부 할머니분들을 위한 인권센터 건립 모금을 실시하고있습니다.
시일이 많이 지나도 큰 진전이 없어 이렇게 올립니다.
단돈 5000원이라도 나중에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참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