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름언급해달라던 초롱쌤)의 카톡을 받고 톡이된걸 알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톡이 되다니 신기방기함 ㅋㅋㅋㅋㅋㅋ
음...............
댓글보니 나무계란과 그냥 계란을 구분못하냐, 글쓴이가 장난치는 거라는 등 의 댓글도 많더군요....
당연히 삶은 계란이라 생각했었고, 그런 생각을 해서인지 무게 역시 일반 삶은계란의 무게처럼 느껴졌었어요.
계란의 표면도 매끈매끈 계란과 정말 흡사했습니다.
계란에 흠집나기 전 모습 사진을 찍지 못한게 아쉽네요 ㅠㅠ
이땐 무조건 계란 속을 파보기위한 생각밖에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어떤분은 허위 사실유포 어쩌고 하면서 법을 들이대시는 분도 계시던데
전 지역조차 밝히지 않았고 허위 사실 아닙니다.
단순히 톡 되기 위해서 장난으로 글 올리지도 않았구요..^^
그리고 장난칠만큼 그만큼 어린 나이도 아니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 을거라 생각하며 ㅋㅋㅋㅋㅋㅋ
계란 단면 사진올립니다.
사무용 칼로 잘라보다가, 또 작은 톱으로 잘라보다가 답이 나오질 않아
사무실 맞은편에 있는 오늘아침 나무공방에 가서 잘라달라고 부탁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자른결과
3
2
1
(깨알같은 3,2,1,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한 나무 계란으로 밝혀졌습니다..ㅋㅋㅋㅋ
이게 어떻게 그 계란 한판에 들어와있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황당하고 재밌는 추억으로 남기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우리 멍아영, 갱, 조알, 령이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좋다!!!!
화이팅하자 알라븅ㅋㅋㅋㅋㅋㅋㅋ![]()
애기엄마된 울 쩡이, 여자친구랑 논다고 정신없는 거누
조만간 또 보장*.*
또 황당한 계란을 가져온 우리 써니 ㅋㅋㅋㅋㅋ놀러가고 없는 쭈여니 ㅋㅋㅋㅋㅋㅋ
회식하자 우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오빠두 ♡
그리구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센스있는 댓글들 보고 빵 터지기도 하고 즐거웠어용ㅋㅋㅋㅋ
1시간뒤 맛점하세요 그럼 안녕~~~~~~~![]()
안녕하세요.
지방에 살고있는 흔하디 흔한 흔녀입니다.
특별히 없는 것이 생각안나니 음슴체로..ㅋㅋ
오늘 아침
함께 일하는 동생이 집에서 삶은 달걀 2개를 가져왔음.
그 2개중 1개는 다먹고 나머지 달걀 하나는 껍질이 까지지 않는 다며 나에게 보여줬음.
난 계란이 안까질리가 있냐며 책상에 탕탕 쳐보고 시멘트 바닥에 던져봐도
깨지지가 않았음..
황당한 우리는 못으로 계란을 파보기 시작했음
3
2
1
(줄무니는 벽과 책상 모서리에 찍어서 줄이 생김..ㅋㅋ)
점점 파다보니 달걀이 꼭 나무같은 느낌이 드는것임.
이 달걀을 싸온 동생은 집주변에 있는 오xx포xx마트에서 계란 한판을 샀다함.
다 먹고 나머지 2개 남은 것을 싸왔는데 그 중 하나가 이런 나무 계란이었던것임..
황당했던 우리는 그 마트에 전화를 걸어 물어봤음
그 마트 측
" 계란이 너무 신선하면 잘 안까질 수 있어요...."
이렇게 말함.
어째 이래 황당한 경우가 있을 수 있는지...........
이 나무 계란을 반틈잘라 단면을 보잔 생각으로 잘라보았지만
작은 톱과 못으로는 어림도 없는 일이 었음..............
여러분들이 보기에도 너무 신선해서 안깨지는 것 같음?
만약 톡이 된다면 기필코 단면을 잘라 판에 다시 올리겠음ㅋㅋㅋㅋㅋ
마무리는 단면을 보기위해 노력한 사진들로.................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