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기대 이상 아님?
솔직히 보기전까진 기대 안했었음
해봤자 얼마나 하겠어 하고 봤는데 글쓴이 너무 놀램..
안무며, 노래며, 컨셉이며 정말 제왑이 대단하다고 느꼈음
엠카가 끝나고 멋지다는 응원글들이 마구 쏟아져 나오는거보고
내 일도 아닌데 내심 기분 좋은거임!
근데... 왜 그런 응원글들 사이사이에 아니 대부분 글마다
'알바댓글' 이라는 말들이 오고가는거임?
모든 사람들이 선미를 욕할꺼라 생각하는건가?
알바댓글? 있긴 있겠지
왜 모든 응원글들이 알바댓글이라고 단정지음?
진심 이해 안됌
만약 엑쏘나 동방신기나 소녀시대나 누군가 한명이
선미처럼 공부때문에 탈퇴를 했다거나
대학에 합격한뒤에 다시 솔로 데뷔한다면 선미 시선보듯이 할까?
이정도 까지는 아닐것 같음..
오히려 더 독하게 응원할테고
악플 다는 사람 지옥끝까지 쫓아가서 괴롭힐 것 같은데
왜 유독 선미한테만 그러는지 모르겠음
선미가 님들한테 뭐 어떤짓을 했길래 그렇게까지 깎아 내리는건지
너무 안타까워서 그럼ㅠ
거기다가 연옌 활동이 아닌 공부길을 택한게 자기가 선택하고 내린결정이고
다시 가요계로 컴백한것도 자기가 선택한건데
그 결정이 님들한테 그렇게 잘못된거고 그렇게 죽을 죄를 지은거임?
정작 선미랑 제일 가까운 제왑도 가만히 있고 원더걸스도 가만히 있는데
선미랑 전혀 모르는 쌩남판인 사람들이
꼭 무슨 자기들한테 허락맞고 행동해야되는건가 싶을정도로
왜 그렇게 자기일 마냥 욕하고 악플달고 하는지 ..
해도해도 너무하다 싶을 정도임
이게 라이브냐 이게 무슨 가수냐 라고 하는 사람들 있던데
현아같은 애들 봐바
걔네는 컨셉에만 온신경이 써져있고 댄스에만 집중을 하지 노래엔 집중안함
춤을 추다가 입도 뻥긋 거리지 않는거 다반사였잖음?
근데 너무 선미한테만 유독... 몰아세우는거 진짜 아니라고봄
싫으면 걍 보지마셈ㅠㅠ
열심히하겠다고 우여곡절 끝에 다시 돌아온 애를
악플로 괴롭히지말고
조금만 더 선한 시선으로 응원해줬으면 좋겠음!
선미 화이팅!!!
'24시간이 모자라'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