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상식적으로 생각해봅시다.
유교권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여성흡연은 좋은시선 못받죠.
시대가 변해서 흡연도 자유라는 생각이 늘고있기 때문에 예전보다는 덜할뿐,
한국사회는 여전합니다. 흡연여성 = 가치 떨어지는 여성
이걸 여자들 스스로가 모를리가 없다는거죠 ㅋ
인간 특성상 자존감이라는게 있습니다.
나를 소중히 여기고 그 가치를 높여서 경쟁력있게 보이고 싶어하는건데,
흡연하면 스스로의 가치가 떨어지는 년이 되는데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여자가
이걸 스스로 빨고있겠습니까?
스스로의 자존감을 넘어서는 주위의 압박이 있어야만 여성흡연충이 생기게됩니다.
1. 가정이 10인 경우, 그냥 내 인생이고 나발이고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담배배운 년. 저따위 가정에서 자라고 빵까지 배운년이 제대로된 마인드를 가졌을 확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친구들이 양아치인 경우. 본인은 원래 개념박힌 애였는데, 일진 놀이하는 양아치 년들이 주변에서 타락시킨 경우. 일진 친구나 사귀는 년들이 섹스관념이나 개념이 똑바로 박혀있겠습니까? 백이면 백 후다 씹걸X보X ㅗㅗ
이런년들은 자존감이고 뭐고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닌 년들이죠 ㅋ
아무리 호기심이라도 정상인이라면 위에서 말한 자존감을 거스르는 행동은
본인 스스로가 거부하게끔 되있습니다. 왜냐?
인간은 누구나 주인공이고 싶거든요 ㅋ
세상에 공주님이나 히로인이 되고싶어 하는건 모든 여성들이라면 당연한거고,
그런 공주님 히로인들이 될 조건에서 흡연은 -200% 감점요인인데,
심지어 여성들이 맨날 읽는 인소의 악역 일진년들이 맨날 달고다니는게 담배 아니겠나요?
※ 세줄요약 ※
1. 담배하는 년들은 백이면 백 양아치들한테 배운거다. 예외따윈 없다.
2. 스트레스 해소나, 호기심같은 비교적 덜 비정상적인 이유로 담배배우는 년들은 있을수가 없다. 왜냐면 자존감에 위배되는 행동이거든 ㅋ
3. 양아치 친구따라서 담배배운년이 담배 하나만 배웠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