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중학교때 공책을 보다가 중간에 껴있는 이 쪽지를 발견했습니다.
중학교때니 내후년이면 거의 10년되어가는 암호네요.. 이걸 이제야 발견하다니..;;
기억은 잘안나지만 아마 친구였을텐데 문득 누가보냈는지도, 내용도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사선으로 읽으면 풀릴락 말락한데..^^;
그렇게 중요한 내용은 아닌거같지만 은근 궁금해지네요 . 이걸 만든 정성도 그렇고 ㅋㅋ
이걸 이제야 발견해서 미안하다 누군지 모를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