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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갑이래요

경험 |2013.08.25 02:38
조회 11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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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제 남친 다 20대 중반이구요저는 현재 일을 하고있지 않아요 남친은 전문직이구요.일년정도 사겼어요
저는 전문대나오고 남친은 4년제 나왔습니다 지방4년젭니다처음부터 저 전문대 나온거 알고 사귀자 고백했구요
현재 제가 공부중이라 제가하는 공부 얘기에 민감한편인데사귄 초반부터 공부로 뭐라고해서 기분나쁘게제가 말했어요
그렇게 공부 따질거면 난 너 필요없다 공부 잘하고 좋은대학나온여자 만나라고요그랬더니 그 이후엔 일절 공부로 스트레스 주는일이 없어졌어요
몇일전 말다툼했어요 싸운거죠저희집안 그렇게 잘살진않아도 보통가정처럼 먹을거먹고 놀거놀며지내구요남친집안도 보통가정입니다 
근데 그날 싸우는데 또 학벌로 그러네요
결혼하자고 얘기오가는데 저희,
이런말까지 안하려했는데 자기 부모가 절 싫어한데요전문대나왔다고요조건따져야한데요 결혼은자긴 그거 다 감수하고 저랑 사귀고 있다네요
자기가 갑이래요니가 알아서 잘하래요
그말듣고 제가 어이가없어서 이제 널 못보겠다니까헤어지자네요
그래 헤어져준다니까
자긴 또 헤어지기 싫다고 갑자기 자기가 어떻게 하면 되녜요욱해서 저런말 나왔다고 
결혼하면서 조건 따지는게 맞긴한데너무 기분나쁘네요저딴말 한게 어이가 없어서 지네 부모도 날 싫어한다는데
이남자가 이렇게 나오는데 기분 나쁜제가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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