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두달 ...
계속 연락을 해도 받지않는 너를
잊으려고
마지막으로 한번 얼굴이 보고싶어서
너의집 멀리서 너를 기다렸어
기다리면서
나도 나를 좋아하는 사람 만날 자격이
있는데
내가 왜 너를 이렇게 잡아
이렇게 스스로 되뇌이고 다짐했는데
정말..
멀리서 너를 보는 순간
이런 결심 다짐은 물거품이 되버렸네
정말.. 정말
멀리서 봤지만 아직도 너무 이쁘더라
정말
너를 기다리며 했던 결심이
다 사라지더라
ㅠㅠ
정말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