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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를 하루 앞두고...

곰신 |2013.08.25 16:09
조회 478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에 살고있는 19살 소녀입니다 남자친구를 볼수잇는 시간이 하루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사귄지는 500일이 다되어 가고 제가 외로움을 잘타서 남자친구가 항상

곁에서 힘도 되어 주고 힘들때마다 고믿도 들어주고 아플때마다 저에게 달려와 주었습니다 ...

그런데 막상  언제나 같이 있고 남자친구를 볼때마다 힘이나고 아무리 힘들어도 남자친구 목소리

들으면 바로 웃던 전데 벌써  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내야 한다는게 너무 속상하고 당연히 가야하는거 알면서도 남자친구 없이 지낼 2년이 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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