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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을 믿어야할까요?

은미양 |2013.08.26 01:23
조회 99 |추천 2
29살 서산 사는 여자입니다. 톡 첨이니 어설퍼두 이해 바랍니당~~



지금의 남친을 만나지 11월이면 2년째인데요. 2년 가까이를 같은 부분으로 싸운답니다



노래클럽~? 룸 이런 곳을 가면 연락이나 달라했슴돠

아가씨 들어가고 쫌 그런 곳이니까.. 그런 데 가서 놀다



오는걸 뭐라하는게 아닌데 한번을 말을 안합니다

남친만 봤을땐 그냥 저냥 믿을만 한데.. 남친 친구들을..



제 남친 나이가35살이에요 결혼한 사람도 있고 안한사람도 있거든요 결혼 안한사람이라면 충분히 즐기면서 살수



있다는 생각에.. 2차~? 그런걸 이해했는데 남친 친구중에 결혼한 사람이 2차~? 를 나와서 술까지 마시는걸 봤어요



첨엔 넘 어렸을때 결혼해서 그런갑다 했는데.. 습관이더라구요 전 정말 이친구가 싫어졌어요..



어울리는 자체가 싫더라구요. 요즘 자주 안보는거 같애서 안심하고 있는데.. 저번주 월욜날 모인거에요..휴



아니나 다를까 또 놀방 ㅡㅡ 전화 한통 없이ㅡㅡ 제 남친이 그친구 아닌 다른 사람들과 술마시면 덜 불안한데



이 친구랑 마신다면 넘 불안해요 싫기도 하고요..

남친이 하는 말은 내가 전화를 안받는것도 아니고


찔리는짓 하는것도 없다곤 하는데 찔리는게 없는데 왜 연락을 안했을까요 ㅋ 정말 궁굼함돠





이번일로 헤어지기론 해씀돠



제가 혼자 자취하는것도 아니고.. 동거중이거든요.. 남친을 보면 화가나는게 친구들이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하면 자르지를 못해요 저한테는 냉정하면서.. 남자들한테는 우정이 먼저 인가요~??...자긴 말못하고 가니까



이해 못하면 헤어지자 하는데.. 답답하네요 매번 놀방 같은데 갈때 싸우는것도 지치고..

남자분들 나쁜짓 해도 안했다고 발뺌 하잖아요
이런부분을 어찌 믿어야할지


헤어지는게 맞다는 생각이 큰데.. 왜 주위사람들 때문에이렇게 해야하는건지.. 제가 남친을 못믿고



넘 오바하는 건가요~??

결혼을 생각하고 만난건데.. 결혼을 생각하고 만날땐 서로



지킬껀 지켜야 하는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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