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스물넷,
키 170 몸무게 58,
개인적인 생각으로 외모는 평균이하(상중하로 따졌을때 중하정도),
옷 잘입는다는 소리도, 못입는다는 소리도 못들어봄,
군필자(육군병장만기제대),
대학중퇴(서울동작구에 위치한 4년제 컴퓨터학과),
현재 부동산관련업(세후 200,추후 사업계획중),
서울 광진구 모 동에서 6평 주택형원룸에서 생활중,
자차없음,
취미생활로 운동(자전거)주로하고, 오락도하고, 근데 요즘 뭘해도 재미없음, 그냥자는게 제일낙...
흡연 하루 7~8개피, 주량 소주1병반, 클럽안좋아함, 나이트도안좋아함, 그냥 친구들끼리 오순도순모여서 호프집에서 간단히 술한잔기울이는거 좋아함
고향은 전북 전주,
3녀1남 중 셋째,
장남이라고 귀하게 자라지않음, 실 예로 강하게 자라야된다며 아버지가 무인도에 생수 2통주고 2주동안 표류하게만들었던 기억이 있음, 이건 원하면 썰풀어 줄께요..
엄마가 '너 나중에 장가가려면 밥은할줄 알아야되'라며 중학교때부터 음식만들게끔 시킴, 몇가지 나열하면, 김치찌개,된장찌개,미역국,닭백숙,닭볶음탕,그외 몇몇 밑반찬종류 등등등...
내용돈은 내가벌어야된다는 그런 마음이 있어서 고등학교들어가자마자 알바이것저것 많이 해봄
대학중퇴딱 하고 군대갔다왔는데 아빠가 집나가라함, 이유는없음, 니가알아서 살아라함, 안나간다함, 살고싶으면 월30만원씩 내놓으라함, 그렇게1년뻐김, 더이상은 안된다며나가라함, 나옴, 서울에서 산지 이제 6개월째..
성격은 외로움 많이탐, B형인데 B형이라고 말하면 아닌거같다고함, 동물좋아함, 남한테피해주는거 싫어함, 반대로 내가 누구한테 피해주는것도 싫어함, 이성교제시 여친이 클럽이나 나이트간다그럼 쿨하게 가게는함, 근데 잠못잠, 미쳐버림막, 근데 말은 못함, 집에들어간거 확인이 되야 안심이 됨,
아,,, 나열할라니까 뭐가 복잡함지금,,,
저번주 월~일까지 싹다일하고 2틀휴가받음, 그래서 이러고있음, 여친이 있었음 놀러라도 갈텐데, 여친이 없음, 게임하는것도 재미없음, 그냥 밖에서 들고양이 꼬시는거랑, 잠자는거 외에 낙이 없음, 일-집-일-집-일-집 가끔 자전거타고 한강,,,,
나 어떤거같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