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헤어진지 10일째네요..
문득문득 생각나고 눈물나는건 어쩔수 없는거같아요..
준비안된 이별때문에 힘드네요..
기다리고 기다려봐도 그에게선 연락한통 없네요..
벌써 날 잊은건지.......
보고싶어서 먼저 연락하고 싶지만 나혼자만의 미련일까봐 핸드폰만 만지작 거리네요.
언제쯤이면 잊혀질까요.....
벌써 헤어진지 10일째네요..
문득문득 생각나고 눈물나는건 어쩔수 없는거같아요..
준비안된 이별때문에 힘드네요..
기다리고 기다려봐도 그에게선 연락한통 없네요..
벌써 날 잊은건지.......
보고싶어서 먼저 연락하고 싶지만 나혼자만의 미련일까봐 핸드폰만 만지작 거리네요.
언제쯤이면 잊혀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