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또래친구들에비해 조금 빨리 평생을함께하고싶은 반려자를 만났습니다..
이제 결혼이야기가 나와서 조금씩 조금씩~
준비하고있는 찰나에 아가가 찾아왔습니다..♥
제 직업은 헤어디자이너입니다 평소와똑같이
고객님께시술하고있는데 속이 너무 거북하더라구요 직업특성상 여유있는식사는하기힘들어서
허겁지겁 먹은 점심때문이겠구나 했는데
이런증상이 몇일동안 계속 있길래 혹시나하는 마음에 테스트기를해봤는데 바로 두줄이똭~~~~♥♥
바로 남자친구에게전화해서
아가가 빨리오고싶었나보다 얘기했더니
남자친구는 나이가조금 있어서 굉장히좋아하더라구요ㅎㅎ그래서 오늘 바로월차내고
병원에갔더니 이제6주정도접어들었다고
초음파검사하고왔는데 식사하는데는 아무지장없는데 오로지 샵에서사용하는 제품냄새에만
몸이 반응이옵니다ㅠㅠ..의사선생님께서는
체력적으로 크게 부담이안된다면 괜찮으시다고하는데 초보맘의 노파심에 글적어봅니다~~!!!!!!!
그리고 혹시 부산에 살고계시는 예비맘분들
혹은 출산경험이있으신 선배맘분들
부산에 괜찮은병원있으면 소개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