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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말야

어쩌다 니옆자리에 앉게됫자나 앞으로도 쭉 그럴거고
사실 오늘 진짜떨렷엇어 니손 잡고싶어서 장난쳣지만 받아주지않앗지
근데 슬픈건 내옆자리에선 한없이 어두운 너인데 다른애 옆에선 
눈도 마주치고 이쁘게 웃는 너의 행동이엿어
질투아닌 질투인데
이젠 다짐햇어 너 안좋아할거야 안좋아할수 잇다고 믿고
차츰차츰 넌 내 생각에서 없어질거야
좋아햇어 앞으론 귀찬게 안할게 
빨리 학년 올라가서 너랑 멀리떨어지고싶다 널 잊어버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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