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써보는 톡이네요 저는 지금 일하고 피곤해서 타자치기 귀찬아서 음슴 체로씀
나님은 20대 중반 회사원임
오늘 회사끝나고 집에 지금 막귀가 했음
퇴근하고 주차하려는데 우리 집 골목에 차가 앞뒤로 통로봉인함
그래서 앞차는 먼저댔을꺼니까 그러려니하고 뒷차 불러서 차 빼달라고 하려고했음 사이에 들어가려고......
근대 그전에 나는 이미 동네를 15분가량 돌았는데도 주차할공간을 찾지 못 해서 어쩔수없이 부르려고함
근대 그뒤에 길막아두는 양반이 진심 상습범임 매너가 없는 주차 개쩜
항상 가운데 차가 4대는더들어가는데 지가 빼기 쉽게 제일 뒤에서 걍 길 봉인 해버림
참고로 개매너 주차하는 차가 차주는 모르지만 차는 국민5임
무튼 그래서 오늘은 진심 빡쳐서 전화해서 그동안 길막은거 다 따져야 겠다고 생각함
그래서 씩 씩 대면서 국민5 차량으로가서 전화하려고 보니 번호가 없음 이런.......
그래서 진심 빡쳐서 하소연하는 글 쓴거임......
지금 진심으로 차에 쪽지 남겨둘까......
아님 차바퀴밑에 못을 깔아둘까...... 하는데......
못은 좀 오바 같고......
이거 어떻게해야할지좀 톡커 님들의 조언이 필요함......
진심 개매너주차 못하게할 방법이 없을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