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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시간을 갖는거에 대해서..

ㅜㅜ |2013.08.27 13:14
조회 606 |추천 0

요근래 부쩍 자주싸우고 별거아닌일에도 좀 많이 트러블이 일어낫어요

4년정도 만났는데.. 딱히 서로 권태기가 온거같진않은데

이번에도 별거아닌 문제로 싸웟네요

그리고 그남자는 저랑싸우면 항상 회피하는식입니다 말이안통한다고.. 말해봣자 싸움만 더 한다구요 그래서 대화를 끊어버리는식이고 저는 그모습이 더 싫어서 오히려 다다다다 하는스타일입니다 평소에 남친이랑 저랑 얘기하면 헤어짐을 쉽게 말해선안되고 남친은 한번헤어지면 그걸로 끝이지 두번은 없다고햇어요.. 그래서그런지 그사람문자가 신경이 많이쓰이네요

지금도 저혼자 북치고장구치고 전화안받으면 다신너한테 저나안한다햇다가 몇시간뒤 너진짜이러기냐?이런식으로..  후 그렇게 혼자만의 열받음과짜증을 얘기한디 남친은 읽기만하고 답은안하더라구요 점점 촉잇죠..그래서 불안해져서 심한말한거는 반성한다 전화좀해라.. 라고 애원하듯이 말하니  "그냥 시간좀 갖고 연락기다리지말고 혼자만의 시간좀 보내고 있어봐 맘편하게 갖고 알았지 연락은 나중에할테니" 이렇게 왓오요.. 그래서 보자마자 답장은 "너맘정리하고잇잖아 느낌왓어" 이렇게 보내니 남친이 생각좀 해보겟다니깐 냅둬바바 이렇게왓네요..그러고 그게끝이에요

이남자 심리가뭔가요 남자분들 정말 헤어질려고 하는건가요?

그럴꺼면 왜 저더러 맘편히 잇으라는건지.. 저혼자 독립하게끔 도와주고잇는건가요;;

 

저와같은경우 있나요...

 

저도 제가 잘못한건알지만 기다리는시간이 너무힘들고 시간도안가고.. 일도손에안잡히고..

전남친 보낼때도 다시는.. 지금있는사람한테 잘하겟다 그렇게 다짐햇는데 ㅜ 결국 이사단을..

제가 을인 입장인거같아 더욱 가슴이 먹먹하고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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