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라 다행이야 까페해서 복사한 글 입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 손길을 주실분이 있다면 ..
해서 .. 글을 옮겨왔습니다.
많이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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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지역에서 일어난 일이라 안 타까워 퍼왔습니다. 혹시 가능하신 분은 경주시청 민원게 시판-전자민원-민원신청상담란에 민 원제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 니다.
8.26 너무합니다! 경주시 안강읍 산대리 에덴타운에 사 람들이 열어놓은 지하실 창문으로 길 냥이들이 들어가서 살았는데 이문을 나사못으로 쳐서 다 닫아걸고 있습니다. 관리사무실로 가서 왜 이러냐고 했더 니 고양이가 들어있어서 그렇답니다. 안에 있는 고양이는 어떡하냐고 했더 니 뭐 상관있냐고 합니다. 이사진은 제가
보살피던 엄마냥과 애 기냥이 사는 곳인데 못나와서 밥그릇 이 그대로입니다. 이러한 곳 문을 잠시라도 열어 나올 시 간이라도 주자고 하니까 안된다고 합 니다. 13개동을 다 못질하고 있습니다.
관리사무소 전화번호 054 762 7248입니 다. 많이 관심가지고 민원제기해 주세 요. 경주시청도 자기들이 상관할바 아니 랍니다. 애들 하나라도 살리고 싶습니다.
8.27 금방 안강읍사무소 담당자와 통화했 습니다. 문열고 안열고는 알바 아니고 자기들 은 포획틀 나가고 포획업자들이 나가 서 잡아오면 된답니다. 그애들 어떻게 하느냐고 하니까 포획 자들이 알아서 한답니다. 중성화하고 제자리방사 아니냐고 하니까 자기들 알아서 한답니다.
도와주십시오. 지금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겁니까? 안강읍사무소 054 779 8040 담당자 안 ㅇㅇ씨입니다.
오늘 냥이들 이틀째입니다. 애기냥이 엄마냥 다 갇혔습니다. 우리집 밑에서 애기냥이가 밤새도록 가느다랗게 울었습니다.
글쓴이▶
googol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