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결전의 날이 왔음 이'십구'편...♥
아...이건 너무 야한대... @///////////@
건전하게 갑시다.
아임 나인틴이얼쓰올드♥
...라고 하면 돌맞을걸 잘 알기에
...핡///////민망해
.. 시작합니다.
이십구♥편
앞에서 말했다시피 혼전순결주의자임.
이건 절대적일것임.
지금도 앞으로도.
하지만...그만큼 쌤은 애가 끓으심.
..허헣...
오늘의 이야기
와이셔츠
이건 올 여름////////
얼마되지않았음.
하라는 공부는 다하고ㅋㅋㅋㅋㅋㅋㅋ
휴식을 취하고있었음. 어디에서?
쌤네집에서ㅋㅋㅋㅋ
쌤은 나한테 먹을거리를 만들어주겠다며 홈더하기를 갔다온다고 했음
뭐,또,어떤 헬쿠킹을 해주려고....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선생님에게 장난치고싶어짐ㅋㅋㅋ
그때 내 복장은 매우 심플했음.
짧은 회색타이트속바지와 원피스.
근데 원피스 등부분이 씨스루라
검은색 속옷을 입고있었음 허허......
선생님은 일년중에 반을 양복을 입으심....ㅎ
슬슬...느낌이 오죠?
헿...그렇슴.
모든 남자들의 로망이라는
.... 와이셔츠입은 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참기만하고 끙끙 앓는 선생님을ㅋㅋㅋ 도발하기위해ㅋㅋㅋㅋㅋㅋ
겁도없이 시도함...
선생님이 오기전에 연락준다고했고 오는데까지 적어도 15~20분은 걸리니까
완전 여유롭게 옷장에서 와이셔츠고르고 와이셔츠를 약간 헐렁하게 입고 처녀귀신마냥ㅋㅋㅋㅋ
머리도 풀어헤쳤음ㅋㅋㅋㅋ
전화가 왔음.
출발했다고.
그래서 집에 있는아스크림이 마지막이니까 아스크림사오라고했음.
말잘듣는 우리 화이트닝쌤ㅋㅋㅋ
오키♥하고 뭐살지 물어보고 끊음.
거울을 보니 제법 야했음.
틴트도 다시 칠해주고ㅋㅋㅋ
민망하지만 거울앞에서
온갖 섹시한척은 다함ㅋㅋ
어차피 선생님에게 장난칠 목적이었기에ㅋㅋ
근데 와이셔츠가 너무 큰거임.
어깨도 크고,팔은 완전길고,허벅지도 덮음.
생각보다 안섹시.
마치 애기가 아빠옷입은것 같았음. 그래서 걍 소매 팔꿈치까지 걷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소파위에 엎으려서 아스크림 퍼먹었음.
좀 보다가 아스크림 다먹어갈때쯤 쌤이 비밀번호키 누르고 들어옴.
쌤이 나를 부르면서 보다가 당황함.
당황한게 얼굴에 보임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선생님이 고개를 돌림...;;
아니...왜........못생겼나요?
처녀귀신같았던...건가요?
사온것들은 주방에 갖다놓고 손닦고 옷갈아입고 물한잔 마심.
계속 쌤을 눈으로만 봄.
쌤이 거실로오다가 내가 스~윽 일어나앉으니까 완전 움찔!함.
쌤이 소파말고 바닥에 앉았음ㅋㅋㅋ
쌤을 더 놀래키려고ㅋㅋㅋ
쌤앞에 서서 슥~하고 다 잠궈놨던
단추 맨위를 하나 품 쌤 또 움찔!!!
쌤앞에 가서 섰음.
"헐...쌤!나 안섹시해요?"
쌤....얼굴이 빨개지더니 일어남.
그러더니 내 허벅지 밑부분을
번쩍안아들더니////// 키스시작...♥
자연스럽게 내 두손은
쌤 목뒤로 넘어가서 깍지꼈고
쌤이 내 엉덩이 부분을 받쳐줬음.
근데도 미끄러질것 같아서
내 다리로 쌤 허리랑 엉덩이 감았음.
...쌤 흥분하심.
눈이 풀린게보임.
너무 섹시함.
내남자.
쌤...음...쌤2세의 움직임이...////////느껴졌음.
쌤이 거실에서 침대방으로 넘어갔고...//////
침대에 넘어지듯 쓰러짐.
쌤이 숨을 가다듬는게 느껴짐.
ㅋㅋㅋ쌤이 너무 귀여워서 앞머리를 넘겨줬음.
...근데 이게 더 선생님을 흥분하게 할 줄이야...
쌤이 와이셔츠단추를 뜯어버림.../////////
이 과격한 남정네...
그래서 너무 놀래서 순간적으로 가림.
쌤이 내가 너무 놀라니까 좀 정신이 돌아옴.
"아...미안 무늬야.놀랬지?"
하더니 다시키스함.
근데 입에서 턱으로
턱라인에서 목선으로
목선에서 어깨라인으로
슬슬 입술이 내려가는거임.
....사태의 심각성을 느낌.
완전 느낌.
쌤 얼굴을 두손으로 잡음.
그리고는 우선 키스를 했음.
못내려가게 하려고.
근데 이 나쁜손!!!!!
내 허리랑 골반,허벅지를 슬슬 쓰다듬는거임.
허리를 주로 쓸다가 맨처음으로 가슴옆 갈비뼈쪽으로 손이올라옴.
여태껏 가장 많이 나간 진도가 내허리잡고서 키스를 하는거였는데...
좀 많이 당황.
급진도전개여서.
놀라서 선생님 손잡음.
그리고 다급하게 부름.
"오빠!!!"
하니까 몽롱하던 눈빛으로 내 어깨에 얼굴을 대고 내위로 쓰러짐.
무거웠음...많이.
근데 내 귀쪽에서 숨을 몰아쉼.
완전 힘들다는 듯이.
그와중에도 오빠의 2세는 계속 내 허벅지를 누름...
하...민망해/////////
그러더니 내 머리 양쪽에 팔로 짚더니 볼에 뽀뽀를 쪽해줬음.
"미안.놀랬지?...하... 근데 너 오늘 너무 야해."
"흐흫....도발성공이다."
"야.너 결혼하기 전까지는 이런도발하지마. 나 두번은 못참을거같아.많이 놀랬지?미안."
이라고 하면서 쇄골쪽에 쪾쪾ㅉ쪾ㄲ쪾쪽거림. 그러고는 와이셔츠 단추 잘 잠궈주고 오므려줬음.
그리고는 꼭 안아주면서 낮은 목소리로 말했음.
"으음...내여자.너무이쁘다."
이렇게 해서 다시 원래 옷으로 갈아입고나와서 오빠가 사온 아스크림 먹고 라면끓여먹었다는..
하...민망해////////////
담에 올 삼'십구'편은 못쓸것같아요...너무부끄러...
하...부끄러워라...
............네.....흠..흠......뭐 그랬다구요.
아...진짜 부끄러워...
여러분...당분간 못볼것같아요.
핡...너무 붂끄러.../////////////
네...그렇습니다.하하..하....
제 글은 톡채널 "소주와우유" 에서 소주와 우유사이 시리즈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궁금한점 질문 또 받아요!
질문해줘용♥
아주많이!!
...글쓰느라 민망하고 부끄러웠으니까...
수고했다고 추천도 많이 주세요♥
....♥다시올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