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 나 풀이가 왔음 !!
진작부터 오고 싶었으나 내 생일이 코앞에 있는 바람에
친구들의 희생양이 되고도 언니들을 위해 나타났음 !!![]()
내가 어디까지 얘기했었지!!?
아 !!!!!!!!!!!!!!!그래 토끼!!!!!!!!!!!!!
(미안 언니들...내가 기억력이 쫌 나빠.....)
쨋든
그때 내 눈앞에 보인게 바로 토끼탈을 쓴 남자였어
솔직히 그때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관심도 없었지만
왠지 탈쓴양반이 안무섭고 호기심이 든다는거 부터가
나로써는 굉장히 특이한 일이였음 ㅇㅇ
그 토끼는(=토끼탈을쓴양반은)
진짜 깝침깝침열매를 먹었는지
너무나도 산뜻하게 눈앞에서 갖가지의 깝을 보이고 있었음..
그 토끼가 분홍색만 아니였어도 !!!!!!!!!
분홍색만 아니였어도 !!!!!!!!!
분홍색만 아니였어도 !!!!!!!!!
아마 나님이 분홍색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넘어갔을
내 벗들이였을거임............
하지만 내눈에 그 분홍색 토끼는 !!!!!!!!!!!!
졸린 봄날 사장님의 외근소식보다 산뜻했고 !!!!!!!!!!
보너스 소식(받아본적도 없지만)보다 달콤했따능![]()
난 그날 내가 우기고 우겨서 그 호프집을 가게됐어 !!!!!!
그리고 바야흐로 더워지기 시작한 그날에 !!!!!!
여자인 내 처지를 망각하고 or 생각하고 있었지만 본능에 이끌려서
난 그 토끼의 번호를 따버렸어 !!!!!!!!!!!!!!
혹시나 날 기다렸을 착하고 이쁜 언니야들을 위해서
약간더 얘기하자면 !!!!!!!
나님은 그때....
남자번호도 처음 따보고...
첫눈에 반한것도 그때뿐이라
얼굴이 매우 새빨갰음!!!!!!!
언니들..내가 더 쓰고 싶은데
오늘 생일주로 너무 달리는 바람에
내일 출근 자체가 불투명한고로...
오늘은 재워주지 않을래!!!!!?![]()
그치만 풀이는
★다시 돌아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