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남자가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경우도 많잖음..?
솔직히 여성이 그걸 원할 리는 없구..
그냥 심심하거나 호기심에 한번 해보려고 하는거지 정말로 그게 좋아서 그러는 건
아닌것 같아..
그러니까 싫은데도 그냥 응해주는 척 하는 거...
쾌감의 정도는 남녀 불문하고 똑같다던데
남자야 지 스스로 느끼고 별짓 다 할 수 있지만
여자는 지 스스로 못 느끼고.. 별짓 다한다고 꼭 느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느낀척만 한다고.. 그러지? 아마..
기술적인 면을 고려한다고 쳐도... 여성이 못느끼는 건 매한가지인가봐..
나혼자 즐기는 것 같아..... 혼자서....
이게 무슨 관계야... 같이 즐겨야하는데 한쪽만 좋으면 뭐함...
서로 아무것도 못느끼는데
그냥 관계같은 거 안하면서 살 수는 없나..
결혼을 하든 안하든 그걸 떠나서... 하기 싫으면 영원히 안해도 상관 없지 않음???
그러면 여성이 괜히 내숭이내 애교네 부릴 필요도 없어지고
위험한 일도 생기지 않을거구
느끼네 안느끼네 고생할 필요도 없을 것 같은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때?
남자만 답하지마... 여성분들 내숭 쩌는 거는 알겠는데... 솔직하지 못한건 어쩔 수 없다는 거 아는데
정말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거짓말을 잘하더라... 여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