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커플은 서로가 힘든상황속에서 만남을 이어갔었습니다...근데 제가 못참고 많이 징징대고 기댔었죠...오빠는 거기에 많이 지쳤답니다.절 좋아하지만 사랑만큼에 대한 확신은 안간답니다...지금도 역시 서로 힘든상황이기에이러한 관계를 이어가봤자 더 안좋을거레요...차라리 나도 너에대한 마음이 다시 커지길 바라기에지금은 헤어지는게 좋다고 하네요...너도 내가 다시 마음이 돌아오길 바라지않냐그러구...(아..일단 다른여자 생긴거나 이런건 절대아님을 확신하구요...)
전 계속 되물었습니다...나 분명 다른여자들보단 좋아하는거맞지...?그랬더니 응 이라면서 다른여자들은 뭐 아무느낌도 안드는게 당연하다그러네요...또 다른되물음은...아마 서로 안정적인상태가 4달후쯤일텐데...그때 정말 다돌어오겠지 라고...응이라고 해주네요...
하지만...내가정말 다른남자한테 가도 되냐는질문에아무말도안하네요...
헤어질때까지 손잡아주며 바래다줬어요...
저...물론 마냥기다리면안되죠하지만 조금의 희망은 남겨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