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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 어떻게 해석해야되는거죠?

바보만사랑... |2013.08.29 16:49
조회 1,687 |추천 0
반복해서 헤어짐을 선택하는 남자
반복해서 남자를 설득하는 여자





일반 가정과는 다른 생활을 지내며
지금은 그 가정에서 씁쓸하게 갖은 걱정하며 지내는 남자
연락될수잇는건 제가 준 공기계와 에그뿐입니다.

근데 매번 먼저 연락하게 할수있는 방법은
제가 그냥 잠수타버리는 방법뿐이고
그렇게 못하겠어서 매번 제가 먼저 연락하게됩니다
근데 사건이 전계는

이렇습니다 오후에 컴퓨터 수리점까지 갓다가 말없이 제가 하고싶은곳을 가는데 남자는 몰랐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가기싫다는듯이 얘기하길래저는 그자리에서 멈춰서 아무말을할수가없엇습니다.
매번 아무 말없이 그냥 가면 가는구나햇던곳을 제가 아무말없이 가니까 다와서 그런말을 들엇고 십분에서 이십분간을 그자세 그대로 잇다가 남자가 못참아서 저를 이끌며 집보내려고햇엇습니다
저는 그 생각을 읽어서 그 순간 울컥울컥하며 갔는데

횡단보도에서 안더니 아무말없이 힘쓰길래 초록불되자
제가 제발로 집가려고 역에 도착햇는데 눈물이 마르지 않을정도록 넘처흘럿고 삼사십분같이잇다가 남자는 가버렷고
저는 두시간 넘게 역에서 혼자잇엇고 6시가되고 십분더잇다가 집가려고 지하철탓다가 이글을봣고
20분쯤 남자가 다시 오라고 공중전화로 전화햇습니다.
받고 3거장을 다시 거쳐서 갓더니 말없이 손잡고 가고..

잘 지내다가 오늘.. 저 사진의 글을 되뇌이며.. 얘기하는 남친말이 친구에게 물어보고 저를 보러왓다고 햇습니다.

어쩔땐 친구보다 가족보다 친한형보다 나를 생각해주는가 싶다가도 저를 이해하려 질문도하지않는 남자가 원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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