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밤 보내고 계신가요??
한달에 한번 전체 회식이 있는데... 오늘은 그날!!!
저 체질상 술 진짜 못한다는거 전 직원들은 거의다 알지만
암것도 모르는 신입이 맥주 한잔만 딱 한잔만 노래를 불러대서
어쩔수없이 딱 한잔을 받아 마셨는데 마시자 마자 벌써 몸에 두드러기 나기 시작 ㅠㅠ
술 준사람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하고 전 저대로 술이 올라서 죽겠고~
그래도 이참에 알게됐으니 담부턴 안주겠지 ㅎㅎ
뭐 암튼 남들 술마실때 전 고기 실컷 먹고 왔네요
전 고기만 먹고 먼저 텼어요~ 저에게 2차따위는 없음!!!
맥주 한잔도 술은 술인데 음주운전해서 딱~ ^^;
근데 맥주 두잔까지는 불어도 안나온다면서요???
생각이 짧았던거 같아요...
시골이고 대리부르면 꼭 차한대가 따라오는데 그게 무섭기도하고
불편해서 그냥 운전한건데 ㅠㅠ
맥주한잔 마시고도 면허 취소된 분들도 있다하니 앞으론 진짜 조심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