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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거의 300일 되가는데 요즘들어 싸움이 잦아지는데 ..

발렌타인데... |2013.08.30 01:33
조회 1,427 |추천 0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곧 300일을 맞이하는 커플입니다

요즘들어 정말 사소한건데 싸움이 잦아지고

 

싸움이 잦아지는 예로는

평소에는 보통 다 들어주고 받아주는게 익숙한데

요즘에는 왜 나한테 그래?

이런식으로 예전에는 받아주고 이해해주는 내용들이

이제는 이해할수없다는 식으로 나오고

 

물론 저도 다이해해 주기를 바라는 욕심도 저도 잘못입니다 반성합니다

 

아무튼 여자분들이 많이 싸우는 전형적인 내용이지만

 

예전이랑 다르게 이제 자기욕심을 채우는 모습이 눈에 들어납니다

 

 처음에는 좋고 다정하고 그런모습이 좋았지만

이제는 그런모습보다는 정말 이해할수있는 충분한 일들로도 다르게 행동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화가나고 정말 화가 납니다

 

 그랬다가도 시간지나고나서 못해준거같아서 서로미안하다고하다가도

정말 싸우는일이 잦아지는게 느껴집니다

 

예전같으면 화나면 그자리에서 화나는내용다얘기하고 푸는 스타일인데 저는

남자친구는 그런걸 싫어해서 그자리에서 그얘기반복하는자체를 싫어해서

이부분에서도 차이가 나고요

 

저는 남자친구를 사겨본경험이 적지도 많은편도 아니지만

300일이 권태기를 느낄만큼의 긴시간은 아니라고 합니다. 오래사귀신 분들이 많아서

300일은 애기로 느껴지실수도있겠지만요

 

그냥 이제 서로 편한모습도 보여주고, 이러다보니.그리고 저가 잘해주고 좋아하는걸아니깐

이제 애정이 식지는않았나 하는 말들있잖아요

저는 이런걸 ㅗ디게신경쓰는데

그렇다고 저가 남친만날때 화장이나 외모나 이런거에 신경아예안쓰는 스타일은 전혀아니구요

하지만

이제 서로 볼꺼다보고 이러니 이렇게 나한테 돌변하나 라는 마음이들어서

 

정말로 남자친구를 좋아하지만 요즘 화내고 그런모습 보면 저도 너무화가나요

 

이걸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지

 

그 밀땅처럼. 너무남자친구에게만 올인하지않고 제 할일열심히하는게 좋은거라는건 알지만

싸운만큼 감정조절이라든지

남자친구한테 경고식으로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모르겠어요...

 

조언부탁드릴께요.........화가나서 글이 서두가없었을텐데 읽어주셔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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