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이는 사연이 참 많은 가여운 아이예요
어릴때 길에서 구조되서 병원에 들어온 아깽이였는데
입양못가고 병원에서 어른이 된 불쌍한 방울이예요
그러다 그 병원이 문을 닫게되고 갈곳이 없어져서 사설보호소로 가게됬어요
그곳에서 또 외롭게 지내며 가족이 와주기만을 기다렸는데
입양도 안되고 그곳도 문을 닫게되서 결국 다시 병원으로 오게 됬어요
좋은 가족도 못만난채 5살이나 되어버린 상남자 발울이예요
사람손을 너무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착한 아이예요
눈만 마추지면 만져달라고 냥냥거리며 머리 들이밀고 꾹꾹이가 취미인 방울이예요
그런데 체구도 크고 혼자 지낸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다른 아이랑은 사이가 안좋아요
자기보다 어리거나 여아한테는 그나마 괜찮은데
같은 또래의 남자끼리는 못어울리고 싸우고 그랬다네요
그래서 방울이는 다묘가정 보다는 첫째나 둘째로 가는게 좋을거 같아요
태어나서 한번도 가족을 못만나본 가여운 방울이...
사람손길을 너무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애교쟁이 방울이에게
이제라도 꼭 좋은 가족을 만나게 해주고 싶어요
방울이는 지금도 갈곳이 없어서 병원 쪽방 신세를 지고 있어요
임보처도 급하게 구하고 있으니 연락주세요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구조자) 공일공 3261-8747
(인어공주) 공일공 2402 0109
카톡: kiity525
코숏 치즈냥이 5살추정 건강튼튼한 남아예요
(불임수술완료+접종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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