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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한테 버림받고 길에서 살다가 구조된 엄마냥이와 아깽이예요

아름방송 |2013.08.30 14:56
조회 3,824 |추천 52

 

 

 보리 구조전 길에서 살때 모습

 

 

 

주인이 길에 버려서 길냥이로 살던 삼색이냥이 보리와

보리가 낳은 아깽이들이예요

 

엄마냥이가 먼저 구조되서 샛별맘님 댁에서 불임수술후 임보중이고

아깽이들은 후에 호프집 천장에서 세번에 걸쳐서 구조했어요

 

천장에 쥐약놓고 입구 막는다는걸 몇일만 봐달라고해서

겨우 구조한 아기들인데 좋은 가족 찾아주기가 너무 힘이 드네요

 

아기 5마리는 좋은 가족 만나서 잘 살고 있고 엄마 보리랑 아기 한마리만 남아있어요

 현재 분당 정자동 임보집에서 지내고 있어요

 

삼색이 보리는 애교많고 순하고 착한 아이예요

코트색도 삼색이라 너무 이쁘고 날씬냥이예요^^

 

그리고 귀여운 아기는 실제로 보면 정말 작고 짬찍하고

뽀얀 흰 코트를 입은 개구쟁이 캣초딩이예요ㅎㅎ

 

이쁜 보리와 귀여운 아기의 좋은 가족이 되어주실분 빨리 와주세요

그리고 임보처도 급하게 구하고 있으니 입양갈때까지 임보해주실분 연락주세요

 

엄마 보리는 1살 추정 (불임수술+접종완료)

아기는 3개월 추정 남아예요 (5월 중순 태생)

건강튼튼하고 2차접종 완료했어요

 

 

행운을 부르는 삼색이 복덩이 보리예요

눈이 너무 크고 이쁜 아이예요^^

 

 

 

 

 

 

보리의 소중한 아기예요^^

뽀송뽀송 하얀 코트에 너구리같이 귀여운 꼬리를 가진 왕자님이예요

 

 

 

 

 

이쁜 보리와 귀여운 아기가 임보집에서 지내고 있는 모습이예요^^

 

엄마 보리는 아롱이롱 눈이 너무 크고 이뻐요

 

 실제로 보면 보리 사진보다 훨씬 이쁘네 소리가 절로 나온답니다 ㅎㅎ

 

꼬꼬마 아기도 성격좋고 말도 잘 듣는 착한 왕자님이예요

 

 

 

 

 

공일공 4498-0234

카톡문의: kiity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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