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말 주변이 없지만
너무 화가나서 글 쓸데도 없어
여기다가 글을 적게 됩니다
사건의 발달은 저저번에
제가 그집에 치킨을 시킨거에서 비롯됐습니다
저는 그때 순살 반반을 시켰었습니다.
근데 그때 아저씨가 짜증을내시며 묻더군요
도대체 어떤가격짜리 시키는건데요 ㅡㅡ말씀해주셔야 아는거아닙니까
이래 불친절하게 나오던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때 얼마짜리입니다 얘기를 했엇습니다.
이것도 그랬었지만
한번은 또 배달오면서
거스름돈 천원을 안들고오더이다
그 때 제동생이 받았는데치킨을
천원을 안줬고 담에 준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저 : 왜 천원 안주고가셨어요
주인 : 담에 드린다고 동생분하고 얘기끝났는데요
저 : 제가 담에시킬지 안시킬지 어떻게 알고 그러는데요
주인 : 아 됏습니다 갖다드릴께요 됐죠?
저 : 아뇨 오지마세요 안받을겁니다
주인 : 아 됐다고요 갖다드릴게요
저 : 아 필요없다니깐요 됐어요
그러더니 결국은 오더이다
이까지는 참을만했고
이때 더러워서 안시켜먹을라다가
그래도 걍 함 시켜먹었어요
순살로 ㅡㅡ 근데 순살이안오고 뺏다귀가 오길래
리뷰를 남겼죠 저번엔 그렇게 짜증내더니
오늘은 뺏다구치킨을 갖다주셧냐 정말실망이다
전 있는그대로 작성했구 밑에 분도 그 주인분
어느정도 싸가지없다고 해놨더이다 그래서
원래 그런 사람인가보다 하는데
오늘 낮에 전화가오더니 하는말이
우리가게 한테 왜이러냡니다 ㅋ대뜸
그래서 저도 쌓인게 있어서 말했죠
전 분명 순살시켰엇는데 뺏다구가 왔는걸 어쩌라구요
이러니까 자기네들은 절대 그럴일없답니다
솔직히 내가 여러군데 시켜먹어보면서
헷갈리시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그때마다
얘기하면 그분들은 미안하다고 담부턴
조심하겠다고 하고 서로 얼굴 붉히는 일 없었는데
이 주인은 장사할 심보도 없는지
그래서 그쪽이 전화안받았는데
어떻게 아세요 전 분명 순살시켰는데요?ㅡㅡ
이러니까 제가 안받았긴 하는데
저희 어머이가 받았는데 옆에있엇습니다.
이럽니다 그럼 옆에 있으면 다 들리나요
수화기너머로? 서로 얼굴이라도 맞대고있던것처럼
얘기하는거에요 ㅡㅡ
그러더니 앞으로 좀 시키지말라면서
승질을내요 ㅡㅡ 아 진짜 쓰다보니까 화나네
그럼 걍 댓글달지 뭐하러 친히 전화나하셨냐고
하니까 댓글달았대요
그럼 댓글달았으면 됐지 뭐하러 전화까지하냐고 됐따고
나도 더러워서 안시켜먹는다고 하니까
그래 시키지마세요~~~~~~~~~?
이래요 ㅋㅋㅋㅋㅋ아 욕나와
그래서 걍 전화 끊고 댓글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가관이에요 진짜
완전 전화로할때랑 말투가 다른거에요
꼴에 사람들 눈에 보이는곳이라고
전화로할땐 집찾아와서 나찔러죽일기세더만
거기선 손님 죄송합니다만 어쩌고저쩌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가식개절어 진짜
넘짜증나서 올려봐요 하x하x 사장아 보고있나
장사 그래하지마라 알겠나
시켜먹어도 욕처먹는세상이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