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짝사랑은 힘든건가봅니다ㅋㅋ

휴살려줘 |2013.08.30 17:51
조회 165 |추천 0
스물다섯 흔남입니다알고지낸건 일년정도되었고 회사에서처음보게됐습니다회사사람들에게 싹싹하고 예의바른모습과직장상사의 짓굿은행동에도 싫은내색없이웃으며 넘겨버리던 그런모습들에 더더욱  좋아하게됐습니다제가 워낙 낯가림이 없는성격이라 제가먼저 관심을보였고 서로친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남자로서관심이아니고 회사동료로요^^)그런데 당시엔 그아인 남자친구가있었고 나이에비해 꽤 오래만난터라 좋아만하고있었지 티내진않았습니다 맹세코!!ㅋ저도예전에 여자친구사귈때 여자친구가 바람을펴서,, 그런마음을잘알고있기에 절대티내지않고 속으로만좋아했습니다.그냥그렇게 일년가까이 좋아하는 내색 하지않고 동료로써 친하게 지내왔는데 세달전쯤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하네요..기분이좋다가도 힘들어하는걸보면 가슴이아프고 그래요..다독여주고 같이밥도먹고 진심으로 노력해서 이여자 기분이돌아오게 노력했는데 겉으론 웃지만 많이힘든가봅니다..예전에 누군가가 저에게 용기있는사람은 짝사랑따윈 모른다고하더군요 제성격도 워낙 낙천적이고 사람들과 두루두루 잘지내는편인데 좋아하는사람앞에선 겁쟁이인가봅니다.. 저말은거짓말이에요ㅠㅠ.. 막연하게 과연 내가 용기내고백하면 받아줄까??싶다가도 내까짓게 행여나그런말했다가 친구로써도 못볼까봐 겁이납니다.. 저한테 대하는거보면 친한오빠대하듯 하거든요ㅎ 가끔반말도툭툭해가며 장난도 치는 그런사이입니다.. 제 생각일수도있지만 꽤 친하다고생각해요ㅋㅋ일년가까이 바로옆책상에서 근무했으니.. 물론지금도 ㅋㅋ 금방도 캔커피 하나던져주고가네요ㅋㅋ에휴 일년동안바라만보니 저도슬슬힘드네요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글내용이 뒤죽박죽이라 죄송합니다.. 모바일로 상사눈치보며쓰느라ㅋㅋ  도와주세용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