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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를 다시..

싸이코쇼 |2013.08.30 18:59
조회 333 |추천 0

여자친구와 1년간 사귀어 왔습니다.

그간 잦은 크고 작은 다툼이 있었는데..

제 화를 못이기고 그만 뺨을 때렸습니다..

제 진심은 그게 아닌데..

그녀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이젠 제 모든걸 차단했습니다..

지금 당장 찾아가고 싶지만,

저를 좋아했었던 마음보다 지금은 상처받은마음이 더 크기때문에

만나고 싶지도 않다고 합니다.

자꾸 생각난다고 합니다.

전 정말 이여자아니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너무나 확신이 듭니다.

손찌검을 한뒤로 수도 없이 끝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치만. 너무나 마음이 아프면서도 이여자가 아니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너무나드네요..

너같이 여자가아니라 너였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까지 행동했고 변한모습을 보여주고싶습니다.

당장 달려가서 붙잡고싶은데.. 망설여 집니다..

절 차단했으니까요.. 지금 당장 간다하더라고 그전과 같은 마음이니까요..

기다려야 할까요..?

전 정말 이여자가 아니면 안될거 같습니다.

때문에 제가 한 행동들 너무나 후회스럽고 반성하고

뉘우치고 싶습니다. 또 변할 것이구요.

조금만 기다리면 그녀도 조금은 진정하고 제 얘길 들어줄까요?

용서해줄까요?

마음을 완전히 돌린게 맞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굳건해져

그간 만나왔던 감정들까지 사라지진 않을지 걱정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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