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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도

전 여친이 힘들다 다 놓고싶다고 싸이에 올렸네요
싸이를 잘 않보는 저지만 그소식을 듣고 바로 싸이에 들어갔어요
적어도 큰소리뻥뻥치고 떠났으면 잘살았음 했는데 ...
이렇게 사는걸 보니 통쾌는 무슨 괜히 미안하고 걱정까지 되는걸 보니
제가 너무 작게 느껴지네요 용기만 있었다면
괜찮아? 힘들어? 할말 많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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