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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반대

힘들다 |2013.09.01 00:54
조회 34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곳 고등학생이될 16살 여자아이에요.
모바일이라서 오타이해해주세요.
저는 아주 어렸을적 부터 경찰이 꿈이었는데요.
제가 납치나 주위친구들이 성폭행 당하는것들이
아무죄값없이 끝나버리는것을보고더욱
경찰이되고싶어졌는데요.
저희아빠가 경찰대학교를 가서 되지못할거면
처음부터 하지말라고 하시네요.
저는운동도좋아해서 합기도도하고있고
심리상담 도 정말 좋아해요.
제가순경으로 시작해도 공부해서 계급도
올릴수잇는데,아빠는 자신의 부?좀제가
순경이된다는것을 창피해 하시는것같기도해요.
좀힘드네요. 꿈이있는데 응원해주는 사람이없다는게
아빠가 되게 무뚝뚝하시고 무서우셔서 정말 남자친구?에대해 아빠와 이야기 한다는건 상상해본적도 없고 생활이야기도해본적이
많이없는데요.... 어떻게해야마음을 돌릴수있을까요.
이제더이상 제꿈을 짖밟히고싶지않아요
참고로아빠는 제가 아빠가하시는 일을 이어받아하는걸
원하시는것같아요.
하지만 전 제가하고싶은일로 처음부터 해나가고 싶네요
조언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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