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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사정이있는거야

뽀로로 |2013.09.01 02:48
조회 57 |추천 0
내가말하는 판녀 김치녀는

어떤 돌아이년을 말하는거지

그년은 아직도 무슨잘못을 했는지도 모르고있지

그년은 가장큰. 트라우마를 남기고가지..

절대 지워지지않는 지울수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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