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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주위사람이 더 중요한가요?

미니 |2013.09.01 15:32
조회 71 |추천 0
오빠랑 만난지 일년조금 지낫는데
처음엔 오빠가 먼저 다른사람들 앞에서 자기가 저한테 꼼짝못하는것처럼 보여주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한 이백일때쯤부터는
제가 사람들앞에서 자기를 무시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그게 딴게 아니라 사람들앞에서 싸우는걸 자기를 깔아뭉겐다고 표현하더라고요
처음엔 제가 철이없어 제 잘못이라 그런줄알앗어요
근데 제가 오빠가 그렇게 안느끼게하려고
정말 많이 노력햇거든요 오빠가 장난쳐도 째려보지도않고 똑같이 때리지도않고요
이렇게 하는것도 다른사람들 앞에서 무시한다고 생각할까봐요
이렇게 제가 노력하는데도
몇일전에 또그러더라고요.
오빠가 담배를 끊엇는데 담배때문에 저한테 거짓말많이해서 제가 담배에 좀 예민해졋어요
그거때매 제 믿음을 깨뜨려서요
근데 오빠의 친형같이 지내는 오빠가 잇는데
그오빠가 갑작이 담배를 물더니
오빠가 금연하눈거 알면서 제가 그렇게 싫어하는거 알면서도 저희오빠함테 일부러 묻더군요
담배필래? 담배줄까? 라고요
일부러 제 표정 보면서요 그래서 그후로 기분이안조아서 인상을 썻엇나봐요
근데 니 기분나쁘다고 자기사람들앞에서
그렇게 인상쓰냐고 막 뭐라고하더니
그 다음날 다른문제로도 싸웟는데 그거까지 엮여서
우리 관게에대해 다시 생각해보자더니
절 만나고 절 선택한게 잘못된거엿나
이런생각까지 하더군요....
제가 어떻게받아그려야하는건가요..
말좀해주세요
제생각엔 저보다 자기자신의자존심이 즁요하고
딱 저를 자기사랑하는 만큼보다 조금덜사랑하는거 같기도하고 아니면 저보다 주위사람들을 더 중여하게 생각하는건지 겨우 이런거때문에 절선택한거에대해 다시 생각해본다는 자체가 웃기고 어이없어서
헤어지잿더니 오늘연락와서 생각해봣는데
절만날골 후회하지는 않는다며 확실하게 말할수잇다더니 서로 한발씩양보해서 잘해보재요..
이걸 어떻게 받아야들여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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