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남학생입니다
본론만 말씀드리면 여친이 골반염에 걸렷습니다 여친은 저보다 한살어려요..
아랫배가 계속 아프다고하고 얼마전에는 계속 열이 나서 힘들어하더니 골반염이래요
전 그런게있는지 처음알았습니다
다행히 입원은안해도되고 수술도안해도된다는데
병원에서 진단하는과정에서 경험이있는걸 여자친구 어머니도알게됐고 그것때문에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내일 학교끝나고 절 보자고 전화까지 온 상태입니다
어떻게해야하죠 청결에 항상신경썼고 전 아무런증상이없는데 그거 원인이 꼭 저때문일까요
저때문이아니라고 해도 여자친구어머니한테는 뭐라고말을해야좋을까요
제발 여자친구 어머니가 자기자신이라고 생각하고 어떤말을 들었을때 화가 안날지 제발 말씀해주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잘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