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잔말 없이 바로 시작!!!!!
오늘 진짴ㅋㅋㅋㅋㅋㅋ
제가 친구랑 오늘 여기저기 구경하고 놀고 먹고 하다가 내일이 월요일..이란게 생각나면서 샤프심이 떨어진게 생각나서 팬시점에 저의 친구님이랑 들어왔는데 참새가 방앗간을 그먕 지나칠리가..ㅋㅋㅋㅋㅋㅋㅋ또 이거보고 저거보고 친구 끌고 다니면섴ㅋㅋㅋ결국 샤프심과 더불어 제가 낙서를 좋아해서 줄 없는 두꺼운 노트에 환장하거든요 그것도 사고 볼펜 떨어진거 생각나서 볼펜사고 화이트 다써서 화이트사고 또 막 이거저거 보는데 라바 아시죠?그 에벌레같이 생긴 고거 제가 라바를 봏아하거든요 노랑라바ㅋㅋㅋ이어캡 달려서 작은 인형이 너무 귀여운거에요 근데 그게 사처넌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 없는 학생인 저에게 너무 과분한 사천원..4000...갖고싶어해서 미련을 못 버리니까 친구가 "사줄까?"하는거에요 저는 당연 오 제발요 이러고 고민하는가 싶더니 "싫어" ...^^나쁜아이^^그러고는 자기 먼저 계산한다고 빨리 좀 사라고..혼냈어..요 끝내 미련을 남기고 계산하고 팬시점에서 나왔죠ㅇㅇ 그리고 친구랑 집에 가는데 걔가 갑자기 "아 맞다"하더니 딱 꺼내는게 아까 그 라바..그리고 저한테 내밀고 "너거야ㅇㅇ"그 때 진짜 폭ㅋ풍ㅋ설ㅋ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 꽃다운 슴살이 된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해 친구야
슬픈건 그 아이도 나도 여자
아무렴 어떠니 친구야 사랑한다 흡ㅠㅠㅜㅜㅜㅜ
심지어 핸드크림 산다고 에뛰드 들렸는데 그 뭐다냐 알파벳 팩?그거 8개사면 8개 더 주잖아요 그거 제가 장난으로 팩살꺼 기횐데 16장 과감하게 사고 나 몇장 주라고ㅋㅋㅋㅋ싫다더니 더 고를때 "골라" 원래 한장만 준다했는데 제가 "한장 더.."하니까 그래라ㅋㅋㅋㅋㅋㅋㅋ차칸시키 애정한다 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해 칭구야
ㅇㅇ아 나 진짜 글썼어 샤릉해ㅋㅋㅋㅋㅋㅋ너 같은 친구 또 없어ㅋㅋㅋㅋ
↓집에와서 인증샤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