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남깁니다.
배탓냐고요?? 아니요...
성매매 했냐고요???
적어도 영업중에 절대로 안했 습니다.
거의 어르신들이라 술도 제대로 못먹습니다. 재미도 없고요,,
제욕을 하는건 좋습니다. 어느정도 이 글을통해 나름대로 제 인생관과 성격을 짐작하시고
나름 말도 안되는 논리를 주장으로 욕을 하시니까요..]
하지만
얼굴도 보도 못한 보고 창녀라니 개같은 XX라니.
본인들은 얼마나 대단한 성년입니까.
왜 저도 보도못한 이사람을 욕하시는겁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ㅊ ㅎ ㅎ ㄴ ㄷ 당신은 ㄴ ㅇ ㅅ ㅅ ㄴ ㄷ
후~아 오늘도 한건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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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0남자입니다..
결혼전 깊은 혼란이와서 판에 글남기게 됬네요.
전4년제 지방 해양대나온 직딩입니다.
3년전 취업문을 뚫고 괜찮은 선박관련 대기업 모 회사에 입사하게되었네요..
부서가 영업비슷한 일을 하게되서 지방출장도 많고 접대도 많았습니다. 물론 지금도...
2년전에 출장나가서 룸을 갔었고,,
물론 지금 결혼까지 생각하게된 3살연하 여자에게 첫눈에 반하게됬죠..
회사에선 아직도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게 연애를 하게됬고 연애시작하고 얼마 안되서
그 일을 그만두게 했습니다.
우선 이 여자에대해 설명하자면 2년 만난지금도 제게
한결같이 절 사랑하는 눈빛으로 바라봐줍니다.
스스로 본인의 과거가 싫다고 합니다
어릴적 아버지 폭력으로 부모님은 이혼하시고,
어머니와 살다가 어머닌 돌아가셨고,
이젠 저 아니면 돌아갈곳이 없는 불쌍한 여인네 입니다.
저도 이젠 이여자 없으면 아무것도 못할정도로 바보가 됬습니다.
저희 부모님껜 여친 술집얘기빼고 모든걸 말씀드렸고
부모님도 사람이 좋으면됬지 뭘더 바라냐 이러더라구요.
하지만 정말 친한 고향fire알친구들과 술자리를 갖게됬고,
저만 알던 그얘길 말했습니다..
괜히 말했더라구요..
정말 개쌍욕 하면서 싸웠습니다.
모르고 봤을땐 정말 괜찮다, 현모양처다 이러더니
이젠 너 이용해먹는 요물이다 그러더군요..
결혼하면 절 친구로도 생각안할거다 라고 까지 그러네요..
지금 힘듭니다..
친구야 어떻게 넘기면 되겠지만.
결혼하고나서 제 잠재의식속에 다시 과거가 상기될까봐 무섭네요..
어떤가요 여러분은
저보다 나이 많으신 여자분들의 충고 받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