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고 있냐..ㅎㅎ
오빠는 너랑 헤어진지 8개월 정도가 다 되어간다..ㅎㅎ
왜 그 때 너에게 욕을 하면서 까지 헤어지자는 소리를 했을까 너무 후회가 된다..
너랑 헤어지고 난뒤.. 너가 그랬지.. 우리가 인연이면 다시 만나게 될거라고..
오빠는 너랑 헤어진 이유로 너를 단 하루도 잊은적이 없다..
매일 카톡에서 숨김되어있는 너를 친구목록으로 복귀하고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랑은 헤어졌을까 하는 마음에 보지만 오히려 사이는 더욱 좋아진 것 같구..
매일 너 페이스북에 들어가서 보고..너가 좋아요 누른 사진들은 더 유심히 보게되고..
그러다가 너가 어는 순간 친구도 끊어버렸더라...
순간 화가났지만..다시 생각해보니..페이스북 친구조차 끊어버릴만큼 내가 잘못을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미안하다는 말밖에는 나오지가 않더라..
매일 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하늘을 보면서 그냥 너한테 하고 싶었던 얘기들을 하면서 하루를 마친다..ㅎㅎ
정말 미친놈처럼 살고있다..
저번에는 벤츠에 앉았는데 커플인 두 사람이 싸우고 있는 것 같더라..
아무래도 남자가 여자한테 헤어지자고 말을 한 것 같더라..
여자가 펑펑 울고 있었거든..그 때 갑자기 우리 모습이 생각이나서 괜히 나도 슬프더라..
나는 지금도 너 좋아하고 있다..너가 제일 싫어하는 거짓말은 이제 안하려고..
사귀면서 평생 너만 바라보겠다고 한말 그 말만은 꼭 지키려고해..
몇년이 지난 후에도 너와 다시 사귀지 못하더라도..내가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하더라도..
그리고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고 해도..
그래도 이거 하나만은 마음속에 간직하고 살려고..
내가 살면서 제일 사랑했던 사람은 너 밖에 없었다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