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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라 제 마음이 좁은건지.....

대박 |2013.09.02 17:34
조회 3,765 |추천 4
조언 듣고 글은 펑해요.
주변사람이 보면 알거같네요.
추천수4
반대수0
베플|2013.09.02 18:11
친정부모님께 얘기해서 지금 지원해주시는거 따로 모아달라고 하세요.. 아마 신랑이랑 기 싸움중이라고 하면 들어주실꺼에요.. 그리고 친정에서 일체 넘어올꺼 없고 앞으로 집값 얼마씩 친정 주기로 했다 말해보세요 신랑이며 시댁에서 어찌나오는지.... 너무 당당하게 그런게 어딧냐고 이제와서 그게 몬말이냐고 아마 난리칠거에요. 그런상황대면 정말 친정부모님이랑 싸우더라도 친정부모님 찾아가서.. 난 평생 시댁에 이런 대접 해주고 살 자신없다(무슨 은행인줄 아는...) 엄마 아빠 마음 이해하지만 당분간 나 힘들어해도 그냥 두고 보시라고... 그게 지금은 날 도와주는거라고.. 그래야 신랑도 처가에 감사한줄 알게 될꺼라고.. 나한테 해주시고 싶은거 있으면 따로 모아달라고... 나중에 정말 필요할때 쓰고싶다고... 어영부영 그렇게 엄마 아빠 돈 쓰고 싶지 않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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