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사무소에서 일하는 여자입니다 ....... 제가 일하는곳이 대기업이나 안건이 큰
건축설계 를 하고있는데라 힘들고 바쁘기도 하지만 그만큼댓가도 많이돌아오고 자부심도느끼고
그래서 일도 좋아하고 즐기고있었어요
아마 한달전부터? 저희가 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있었어요 컨벤션홀인데
모 기업에서 기획하고있는 거라 하고 관계자들도 많이 만나고 그랬거든요
그 관계자들중에서 처음에는 그분이 오시지않다가 마지막 최종 브리팅때 참석하셨는데
그게 잘안되서 최종확정을 해야되니깐 제가 그분과 계속만나고 회사도 찾아가고(에고고;;;)
그랬는데 만남횟수가 잦을수록 정말.................................조건을떠나서 사심이 드는거예요
사심 들수있는 이유가.....점잖고, 예상되는나이에 맞지않은 젊음도 좋고, 웃는모습도멋있고
매너있고, 정장입은 모습도 멋있고 ㅜㅜㅜㅜㅜㅜㅜㅜ
그기업에서................직위도 꽤높고 그래서 나이도 저보다 많고그럴꺼같지만
그래서 일상적인대화로 분위기이어나갈수있게도 해보고 제 매력을...보여주고싶었거든요
어필어필 ㅋㅋㅋㅋㅋㅋ 그분이 다행히도 제 유머나 이런저런 얘기하는것도
재치있게 받아주고 반응도 보이고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서 알수없는 미묘감을 느꼈거든요
일이 마무리가 될무렵.............................
저녁같이 한법먹자고 그러는거예요
이런게 바로 썸이던가 ....................
만나서 서로에대해 더 알수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저랑 얘기코드도 잘맞고
하는말도 품격이 있다고 해댜되나 ㅜㅜㅜㅜㅜ 너무 좋은거있죠오
보기와 다르게 동물도 사랑하고 정기적으로 후원도많이하고....심성에 감동 ㅜㅜ
전 유니세프,유기견보호센터 에서 후원넣어주고있거든요
대학입학하고서부터 쭉....아마 7,8년 ㅋㅋㅋㅋㅋ
이런 그분하고 잘되서 이렇게 대화하고있는거 보니깐 기쁘기도하고 그런데.....
알면알수록.................그사람 모든게 너무화려한거예요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있는데.............. 정말 저하고는 전혀딴세상 사람인거같은 ㅋㅋㅋ
근데 사람하나는 정말좋고 같이있으면 편하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