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이새벽에 사진다올리고 확인만누르면됐었는데
스맛폰으로 올리다보니.. 그만 뒤로가기버튼이눌러졌네요
ㅜㅜㅜㅜㅜㅡ. ..
ㅇㅏ아아악 ㅜㅜ 판에올리기힘드네요
자자 다시힘내서!!
오늘 같이사는 친구가 고양이 새옷을 사왔기에
날씨가 아직 쫌 덥지만 사이즈가 맞을까해서
(애들이부쩍살이많이쪘기에 ㅎㅎㅎ)
입혀봤는데 아 너무이뻐서 찰칵ㅋㅋㅋㅋ
예전옷입었을때도 같이올릴게요
예쁘게 봐주세요^^*☞☜

뭘보고있냥?

우리좀놀꺼니깐 카메라좀 그만들이대라냐옹~

나..요즘 살쪄서 힘든데 이옷은 또뭐냥..

나새옷입으니깐 사진빨좀받냐?
어때 잘생겼냥

별이 살면서 처음 입어본토끼옷

인형이냐 고양이냐
살았냐 죽었냐 움직여봐라

푸우옷 입고 요염한자세

둘째 달이 아디다스옷입고 나랑 누가더이쁜가셀카중

엄마랑 해품달보는중이랍니당ㅋㅋ

겨울때 노스패딩하나가있었는데 마침 하나더
선물받고 둘이나란히입혔더니 같은배에서태어난
형제같은^.~

마지막으로 사이좋은 이쁜 두녀석들
잘때도같이☞☜ 둘이사겨?
하하 .. 이쁜가요? ㅎㅎ
너무힘들시기에 우리곁에 와준 녀석들이라
눈에넣어도안아플녀석들이에요
비록 엄청 잘해주진 못한 것 같은데도 예쁘게잘커줘서
고마우면서도 미안하기도하네요
한때 둘째달이가 열이40도가 넘어서 복막염일
가능성이 있단말에..엄마들 눈물을 쏙뺏던적이있어서ㅜ
건강하게 오래 같이 살았음 좋겠어요ㅜㅜ
하하 그냥보고만가지말구
추천과 이쁜댓글 남겨주고 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