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주최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의 조찬간담회에서
“기업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동참 할 것” 이라는 의사를 밝혔는데요.
이번 조찬 간담회는 KT 이석채 회장을 포함한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UNGC) 각 회원사의 CEO와
정부 주요인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중에 약 2시간 가량
진행됐다고 해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이날 조찬 간담회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경영문화가
국제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고 있다는 말과 함께, “향후 국제사회 문제 해결에
여러 이해관계자가 힘을 모아 파트너십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해주셨는데요.
KT는 지난 2012년 기업 사회공헌 협의체인 ‘드림투게더(Dream Together)’와
함께 ‘크리스마스 100일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
유엔사무총장의 꿈을 가진 아동 3명이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반 총장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해주면서 반기문 사무총장과
특별한 인연이 시작됐다고 해요~
한편 KT는 올해는 CSR(기업의 사회책임) 사업을 CSV(공유가치창출)
사업으로 확대하고, 시니어 T교육,청각장애아동 소리찾기 사업 등
기업의 사회공헌을 모범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는데...
KT가 우리사회에 신경쓰지 못하는 분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미쳐서 도와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