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자작도아니고 드라마같은얘기입니다ㅈㅎ
자작이라고생각하는분들은 그냥 읽고무시해주세요
전 단지 도움이 좀필요한거입니다
우선 저는그냥 평범한고3입니다
어느날 그냥 아빠 핸드폰을 보다가 카톡을 보게되었는데
어떤 여자분이 애기사진을 보냈더라고요 이여자분을 A로할게요
A:아빠 애기이쁘지
이러면서 사진을보내놧더라고요 더올려보니
A:애기 잘낳앗고 건강해
아빠:수고했어 우리딸 꽃보내줄게 병실 어디야
A:엄마가 누가 보냇냐할꺼같아 그냥 보내지마
이거처럼 아마..아시면안되나봐요? 그엄마란분이
그리고 그외에도 아빠아빠하면서 먹고싶은거있다하고 그냥 저도 여기까진 저희아버지가 연세가좀있으셔서 그냥 아빠아빠하면서 친하게 지내는 그런분인줄알았습니다
근데 A분의 동생에게도 카톡이있더라고요 B라고하겠습니다
아빠:아들 시계하나있는데 이거줄까?
아빠;사진
B:이쁘네요 저주세요
또다른 카톡이있엇어요
B:무슨일이에요 아빠? 엄마옆에있어서 전화못받앗아요
아빠:할아버지가 복숭아나무에 복숭아 열렸다고 따가래 잘익었대
B:아 정말요? 할머니는 괜찮으세요?
아빠:응 퇴원하셨어
B:다행이네요
그외에 위에더있었는데 기억이 잘나질않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아시는거같습니다
아 B가 왜동생인가하냐면은 카톡이 또있었어요 이거 쓰면서기억나네요
B: 누나 애기낳고있대요
막 이런식의내용이었는데 잘기억이나질않ㅅ습니다 매형이어쩌고저쩌고했는데.. 하여튼 동생이확실합니다..
그리고 그 A분의 남편에게도 카톡이왔더라고요 5월10일쯤에보낸거엿을꺼에요 어버이날지나고나서니까 C라고하겠습니다
C:아버님 어버이날인데 찾아뵙지도못하고 죄송합니다 A 제가 잘챙기면서 이쁘게살겠습니다
아빠;우리딸 잘챙겨줘서 고마워
그리고 다른카톡은
C: 아버님 애기이름은 xxx로지었습니다
하면서 사진을 보냈더라고요
하 대충 제가 기억나는건 여기까지입니다 지금 너무혼란스럽습니다 자작이라고생각하는분들 위에썻듯이 그냥무시해주세요 이걸 아빠한테말해야할지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동사무소나 그런데가면 아빠의 막 등본? 호족?이라해야하나 그런거알수있나요 지금 결혼이 재혼인지 자식이있는지 제가 미성년자인데 알수있을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