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란한판 직장인 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놀기 좋아하는 내 여친..한번 친구들이랑 놀았다 하면 밤을 새네요.
여친 말로는 여자인친구들이랑만 논다고 하는데...
한번은 먼저 말을 하더군요. 고백하자면 처음으로 친구의 남친이 클럽을 한번도 못 가서,
한번 클럽 데려 갔다고..구지 저번에 말한 이유는 아침 카톡을 보냈는데, 한 시간 뒤에나 답장이 왔었거든요. 지금 들어간다고.
시간상..소실적 클럽에서 놀던 코스와 시간이 생각났다는;;;
저도 안 놀아보지 않아서...
이게 거짓인지 참인지 잘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눈에는 머만 보인다고, 예전에 제가 놀던거만 생각하고 그러는건지..햇갈리네요
이런 여친의 말 믿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