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이힛
잠까지 설쳤음!!!!
혹시나 2탄도 설마 설마 으흐이흐흐
동물을 사랑하시는분이 많아서 너무 기분이 좋음
감사합니다~~ 1탄부터 쭈욱 지켜봐주신 분들 ~
앞으로 계속 쭈욱~~ 치즈 성장과정 함께 공유하자구요~![]()
치즈맘은 또 신나서 3탄 제작 고고싱~~
-----------------------------------------------------------------------------
여러분 감사합니다!!!!!!!
덕분에 점심에 쓸려고했던 2탄은 지금바로 ㄱ ㄱ 싱![]()
들키면.....혼나는데....
지금은 윗분들이 삼실에 없으니깐 음슴체..ㅋㅋ![]()
* 이름짓기!
우리 애기 집에 데리고와서 남치니랑 고민을했음..
어떤 이름을 하지 ... 코숏에 고등어 태비 이긴한데 ..
꼬물꼬물.. 치타좀 닮은거 같공.. 고민고민 엄청했는데
울 남치니 . . 치즈하자!! 읭 ?!!
치즈는...노란태비 애들이 많이하는거긴한데 ...읭?!! 한번 불러 볼까 ? 하하!
치 즈 야 ~ ~ ~ ![]()
쳐다보넹? 앙?ㅋㅋㅋㅋㅋ 그래 너로 결정했따 !!!! ![]()
집사의 성은 김家 이므로~ [ 김 치즈 ] , 또는 [ 김치's ] 가 되었음.
친구들은 김치야~ 치즈야~~ 서로 각각 부르는데 ~ 괜찮음
저래 다르게 불러도 다 쳐다봐줌 ㅋㅋㅋㅋ 착한아이~![]()
이름도 정하곤~ 이제 울 치즈 꼬질꼬질~ 이것부터 해결하고픈 맘에
목욕은 어렸을땐 시키지 말라는 네티즌님들의 말씀을 받잡고
물티슈로 등 ~ 앞발 뒷발 머리 엉덩이 순으로 닦아주었음~
이때 바등바등~ 어찌나 귀엽던지
집사 너무 흐믓했음~
하지만.. 기름때인지라 한번닦는걸로는 잘안닦였음 ㅠ ㅠ 속상했음...
그래도 살살 응급처치 식으로 닦아놓고 냅두니 ㅎ
3
2
1
아쿠 짧은 뒷다리 ㅎㅎㅎㅎㅎㅎ 무지 귀여움 ㅋㅋ
물티슈라서 ㅎㅎ 털이 좀 곤두섰음 ㅎㅎㅎ
쭉 ~~ 쭉 기지개도 펴보고~~ 그래도....짧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두둥~~ 이쁜 얼굴 정면샷!! ( 이때까지 코위에는 그냥 점인줄 알았음.. )
" 아 우리치즈는 코위에 점보면~ 한눈에 알아보겠다~~ " 이런 생각했던 집사임.... ![]()
그리고~ 저건 제...배게인데 ~~ 저위에 올라가는걸 무지 좋아했음 ㅎㅎ
그루밍하고 놀다가~ 발라당~ 뒤집어졌음!!!!
3
2
1
깜짝!! 놀랬다옹!!!!!!!!
하지만 그것도 잠시~~~ ~~
그 ~~ 자리에서 그루밍을 하~~는데~~~ 깔끔쟁이~~ㅎㅎ
읭?! 뭐보냥~!? 찰칵 소리 놀랬다냥!! ( 이러는거 같았음 )
울 치즈 너무 이쁘자나~ 케어해주 쟈나~~
무튼......... ( ..) ;;
치즈는 이제 집이 익숙해진듯 점점 높은곳을 탐방하기 시작했음! 두둥....
먼저 노란색 바나나 ( 안고자는 인형 1m30cm 쯤? 됨 ) 위를 아장아장 걸어다니는걸 좋아했음.
요로케 집사 머리위에서 날 내려다보기 시작함
아마... 내손을 노리고 있는 모양임... 후....ㄷㄷ.......
순간 초~~큼... 초...큼....무서웠음 ㅠ ㅠ
애기라도 발톱과..이는 무서움.... ㅎㄷㄷ
지금은 화장대로 진격하는 김치즈~ㅋㅋ
진격할땐 신났지만 내려갈거 생각하니...아득했나봄.. ㅋㅋ
화장대 높이는 일반성인의 무릎보다 조금 위에 좌식형이지만 애기인 치즈에게는 무서운 높이였음 ㅋㅋㅋ
그래서... 에미왔냥 포즈로..한숨쉼 ㅋㅋㅋ
안내려줄꺼냥?
진짜 안내려줄꺼냥...? ........
ㅎㅎ 계속 바라보기만 했음 ㅋㅋ 포기햇는지...ㅋㅋ 멍때리기 시작함..
어랏?ㅋㅋ 이포즈는....ㅋㅋ
되게 편해보이는데?? ![]()
3
2
1
꾸벅꾸벅~ 이...이...이럴려고...그런게 아닌데..... 졸리다냥 ![]()
졸린치즈 이위에서 30분가량 잠들었고~
이날 이후~~ 여기서 살짝 잠드는 치즈의 쉼터가 되었음!
마찬가지로
이날이후~~ 집사는 여기위에 항상 치즈 자리는 마련해둠~~^^
여기까지~ 육묘일기 2탄이었습니다 ^ ^
치즈사진 아직 많아요~~ 많은관심과 추천의 힘이~
빠른 글쓰기를 유도한다는점~~ ♥ 스릉흔드~~
마지막은 그러하듯 치즈 동영상으로 마무리하고~ 전 가요~~^^
치즈 첨 집에온날 다리주변을 멤돌다가 제가 양반다리 해주니깐
그위에 올라와서 그루밍하고 자더라구요~ ㅎㅎ ( 다리는 꼭 들고 각선미 자랑하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