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살을 빼고 있는 꽃다운 나이의 10대 남자입니다 ![]()
판을 써본적이 없어서리... 약간 떨리는군요..ㅎㅎㅎ
제가 이렇게 글을 쓴 이유는 다이어트에 대해서와 과체중이신분들께
질문을 하기 위해서인데요...
저또한 굉장히 과체중입니다. 신장 체중을 말씀드릴순 없고,
bmi지수가 군대 공익 대체 수준입니다요...ㅋㅋㅋㅋㅋㅋㅋ![]()
건강이 위험한데 웃음이 나오냐구요?
글쎄요 ㅋㅋㅋ 별 문제가 없는건 아니지만...
제가 여러분에게 질문할 것은 과체중이신분들께의 질문인데요..
과체중이 되시면서 불편하게 되신점이나 그러니깐 일상생활에서요...
저같은경우에는 하체비만+왕오리궁둥이 형이라서......![]()
배만 보면 친구들이 너 한 그냥 통통한 거같은데? 라고 하지만
하체와 특히 엉덩이 보는 순간... ![]()
불편했던것은 일단 다리 가랑이 사이... 한 꼭지점으로 부터 무수한 곡선이 나오고
그 곡선은 이차함수, 삼차함수..... 정말입니다 붉은색에
약간 검정색과 섞여 매우 굵고 막 그 선들끼리 접점도 생기고
사진을 올리고싶다만 민망부위 이기도 하나 혐짤이라 사진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또 엉덩이가 크니깐 뭐 할수 있는 운동이 극히 제한되더라고요
자전거 탈려고 그랬더니 의자는 왜이렇게 작은지 무작정 타봤는데..ㅜㅜ
허벅지가 부루탱탱 다 멍들엇버렷내여..ㅜㅜ
이외에 엉땀도 많고 걷기 할때도 워낙 허벅살이 많은지라
좀만 걸으면 땀이나는데 살이 많아서 젠장 살끼리 마찰되더라고요 쒯ㅅ!!!!
집에 와서 봤는데 와 지림주의 막 쓸리고 까지고 피부과 갔는데 심각하다고
살파이고 염증생겨서 더 큰병생긴다고 수술 권장했는데
소염제 먹고 밴드 연고 목욕할땐 수중밴드 매번 붙여서 물안들어가게 막고...하....
진짜 살 찌는것 만큼 지옥이 따로없더라고여... 먹는순간을 제외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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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극히 제한되서 말이죠.... 걷기는 살 마찰되서 안대고
자전거는 엉덩이가 커서 안되고 달리기도 마창가지.. 근육운동은 지금 할때가 아니고
박봄다리운동 이런 부류 해봤는데 땀도 별로 안나고 오히려 지방과 근육이 결합해서
탄탄지방이 되는느낌..ㄷㄷ 암튼 여러분..
다른 분들은 저 보다 더 심각하게 불편을 느끼시는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고
댓글 의견 제외 조언도 좀 주셨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