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주말을 맞이하여 이번 여름엔 마지막 피서라고 생각하고 뉴저지에 위치한 너무 예뻤던
Point Pleasant Beach에 다녀왔습니다. 어딘지도 모르고 언니가 운전하는 차 타고 따라왔는데
바다를 가기에 조금 늦은 감이 있었던 것도 같았지만 아침일찍 도착하여 사람들도 별루 없없고
좋은 자리에 누워서 여유로움을 즐기고 온 것 같습니다^.^
해변에 누워있는데 이것저것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주변에 있던 가족들도,
친구들끼리 놀러온 사람들도 모두모두 한가로이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어요!
덥지 않을 까 했는데 바다에 들어가지 않아도 선선하게 바람도 불고 날씨도 적당했던것 같네요.


신기한건, 저렇게 광고를 하는 것이였습니다. 한국에서는 한번도 본적없었는데!
어느바다에서나 다 저렇게 광고하냐고 물어봤더니 사람이 많은 해변가에서는 주변 상점들이 저렇게
홍보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신기하기도 하고 광고효과도 잘되는 것 같았고ㅋㅋ여튼 신기했습니다.
Point Pleasant Beach 주변에 음식 사먹을 상점도 많고 한국에서처럼 조금 비싼느낌도 있지만
적당한 가격대에 음식점도 있어요! 바다와 다르게 음식점 풍경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Point Pleasant Beach는 입장하실 때 입장료를 내셔야 되요. 저는 주말에 가서 9불냈었던 것
같고 평일에 성인분들은 8불이였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입장료 내시면 팔에다가 뭐 달아주시는데
그거 보여주시면서 왔다갔다 할 수 있습니다.
바다가 조금 깊은 감이 없지 않아있지만 해변도 깨끗하고 주변도 깨끗하고, 지금은 여름이 많이
지나갔지만 기회가 되시면 내년 여름에 한번 쯤 가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이나현 / 국가:미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